자연유산이 아닌 문화유산인 이유
후지산은 1990년대 초 자연유산 등재가 추진되었지만 쓰레기와 난개발 문제로 철회되었습니다. 이후 신성한 산이자 호쿠사이의 목판화 등 수백 년간 일본 예술의 소재가 된 가치를 인정받아 2013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.

세계유산
2013년 6월 UNESCO는 후지산을 ‘후지산, 신성한 장소이자 예술적 영감의 원천’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했습니다. 25개 구성 자산은 두 현에 걸쳐 있습니다.
후지산은 1990년대 초 자연유산 등재가 추진되었지만 쓰레기와 난개발 문제로 철회되었습니다. 이후 신성한 산이자 호쿠사이의 목판화 등 수백 년간 일본 예술의 소재가 된 가치를 인정받아 2013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.
UNESCO는 후지산을 신토와 불교 순례의 중심이 된 영산이자, 우키요에와 근대 풍경화를 통해 세계가 바라보는 일본의 이미지를 형성한 예술적 소재로 인정했습니다.